힘차게 공 뿌리는 두산 이병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15 16: 11

15일 경기도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홈팀 두산이 8-2로 승리를 거뒀다.
9회초 마운드에 오른 두산 이병헌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3.1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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