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우, 캡틴의 1타점 적시타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15 15: 50

1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LG는 이민호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가 8회말 1사 만루 우중간 1타점 안타를 치고 진루하고 있다. 2026.03.15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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