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우, 연속 밀어내기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15 15: 49

1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LG는 이민호가 선발 출전했다.
LG 트윈스 김영우가 8회말 무사 만루 손성빈과 조세진을 연속 밀어내기로 내보내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03.15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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