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투 펼치는 삼성 이승민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15 15: 24

15일 경기도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최승용, 방문팀 삼성은 임기영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마운드에 오른 삼성 이승민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3.1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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