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성, 느린 타구 못 던졌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15 15: 18

1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LG는 이민호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김민성이 6회초 2사 2,3루 LG 트윈스 구본혁의 내야 안타를 잡아 1루에 던지지 못하고 있다. 2026.03.15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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