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첫 홈런에 두산 더그아웃 무관심 세리머니, '카메라 하이파이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15 14: 20

15일 경기도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최승용, 방문팀 삼성은 임기영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2사 1, 2루 상황 두산 박찬호가 달아나는 좌월 스리런포를 날리고 동료들의 무관심 세리머니를 받았다. 카메라에 하이파이브를 하는 박찬호. 2026.03.1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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