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2루수 오명진, '하나 잡고 하나 더'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15 13: 52

15일 경기도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최승용, 방문팀 삼성은 임기영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1사 1루 상황 삼성 류지혁의 병살타 때 두산 2루수 오명진이 주자 이성규를 포스아웃 시킨 뒤 1루로 송구하고 있다. 2026.03.15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