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 투런포 쏘아올리는 두산 정수빈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15 13: 47

15일 경기도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최승용, 방문팀 삼성은 임기영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무사 3루 상황 두산 정수빈이 선제 우월 투런포를 날리고 있다. 2026.03.1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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