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태양, 얼굴 향하는 투구 맞을라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15 13: 30

1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LG는 이민호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한태양이 1회말 LG 트윈스 이민호의 투구를 피하고 있다. 2026.03.15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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