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우,'아쉬움에 입술 깨물고'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3.14 16: 51

1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역전을 주고 받는 대접전을 펼쳤으나 10-10 무승부를 기록했다.  KT는 12안타 7사사구, KIA도 12안타 8사사구를 뽑아내며 타격전을 펼쳤다. 
경기를 마치고 KIA 조상우가 퇴장하고 있다. 2026.03.14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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