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하에게 마운드 이어받은 양재훈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3.14 16: 32

삼성이 '2차드래프트 이적생' 전병우의 역전타를 앞세워 두산에 짜릿한 한 점차 승리를 거뒀다.
삼성 라이온즈는 14일 이천베어스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4로 승리했다. 
전날 대전 한화 이글스전 패배의 아쉬움을 씻은 삼성은 시범경기 2승 1패를 기록했다. 두산도 시범경기 2연승 뒤 첫 패를 당하며 2승 1패가 됐다.

4회초 두산 양재훈이 역투하고 있다. 2026.03.14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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