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드 방문한 강민호,'장찬희 위기 넘기자'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3.14 15: 06

14일 경기도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이영하, 삼성은 장찬희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2회말 1사 만루에서 마운드를 방문한 삼성 강민호가 장찬희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3.14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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