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플라이 타점 추가하는 이유찬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3.14 14: 48

14일 경기도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이영하, 삼성은 장찬희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2회말 1사 만루에서 두산 이유찬이 희생플라이를 날리고 있다. 2026.03.14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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