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 행운의 3루타???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14 13: 46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LG는 임찬규가 선발 출전했다.
LG 트윈스 오스틴이 3회초 2사 우익수 오른쪽 3루타를 치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3.14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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