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이의리-윤도현-정해영과 화기애애'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3.14 11: 47

1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시범경기는 1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각 팀이 12경기씩 치러 총 60경기가 펼쳐진다.
경기 전 KT 이강철 감독이 KIA 이의리, 윤도현, 정해영과 즐겁게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26.03.14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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