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과 인사 나누는 박진만 감독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3.14 11: 03

14일 경기도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시범경기는 1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각 팀이 12경기씩 치러 총 60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경기에 앞서 두산 김원형 감독과 삼성 박진만 감독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3.14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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