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민 감독, '승리가 보인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2.02 21: 47

2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한국전력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국전력이 우리카드에 세트 스코어 3-1(26-24, 31-33, 25-23, 25-17)로 꺾고 승점 3점을 챙겼다. 
4세트 한국전력 권영민 감독이 득점에 기뻐하고 있다. 2026.02.02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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