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둥이 아빠’ KCM, ‘6주 조기 출산’ 子와 첫 외출에 신났다 “정성껏 준비”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2.02 19: 49

가수 KCM이 셋째 아들의 외출을 준비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KCM은 2일 개인 채널에 “우리 복담이 첫 외출을 위해 선물 받은 유모차랑 의자까지 정성껏 준비 완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KCM은 셋째와의 첫 외출을 위해 직접 유모차, 의자를 조립하는 모습이다. 어느덧 세 아이의 아빠가 된 KCM은 누구보다 듬직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며 스스로를 “다둥이 아빠”라고 표현해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KCM은 “갑자기 ‘내 거야’ 선언한 강떠연.. 꾸역꾸역 먼저 탑승 완료”, “서연아.. 그거 네 거 아니야.. 동생 거야 내려와”라며 막내를 질투하는 딸의 모습까지 공개했다. 
사랑스러운 이들 가족의 모습에 팔로워들은 “서연이 왜 이렇게 사랑스럽나요”, “장난기가 좔좔 흐르네요”, “귀엽다”, “복담이 첫 외출 기대해 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KCM은 지난 2021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혼인신고를 했다. KCM은 두 딸에 이어 최근 셋째 득남 소식을 전했으며 “예정일보다 빠르게 태어났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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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CM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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