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만드는 신세경 실존?"…베이킹 중에도 '인형 비주얼' 열일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2.02 08: 47

배우 신세경이 현실감 없는 '인형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1일 신세경은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비하인드’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최근 온라인상에서 가장 핫한 디저트인 '두바이 쫀득 쿠키'를 직접 만들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베이킹에 집중하고 있는 신세경의 비주얼이었다. 편안한 회색 니트 차림에 위생을 위해 니트릴 장갑까지 착용한 그는, 화려한 조명 없이도 빛나는 투명한 피부와 오뚝한 콧날을 자랑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두쫀쿠 만드는 신세경 미모 미쳤다", "분위기 여신", "신세경이 만든 두바이 쿠키는 무슨 맛일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세경은 류승완 감독의 신작 영화 ‘휴민트’에서 북한 식당 종업원 역할을 맡아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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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세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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