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저축은행, '조이가 최고야'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2.01 18: 23

1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페퍼저축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홈팀 흥국생명이 세트스코어 3-1(25-22, 22-25, 25-19, 25-22)로 승리하며 2위를 탈환했다.
4세트, 페퍼저축은행 조이가 득점을 올린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6.02.0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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