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주-김연수, '신이 난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2.01 17: 12

1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페퍼저축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흥국생명은 14승 11패 승점 45, 방문팀 페퍼저축은행은 9승 15패 승점 27을 마크하고 있다.
1세트, 흥국생명 김연수와 정윤주가 득점에 기뻐하고 있다. 2026.02.0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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