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재결합 준비’ 진화♥함소원에 “깨진 접시 다시 붙이면 안 돼” 일침(동치미)[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2.01 06: 3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김지연이 이혼 및 재결합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드러냈다.
3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이혼보다 어려운 게 재결합이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김지연은 진화와 재결합을 준비하는 함소원에 대해 “미스코리아 동기다. 행사도 같이 하고. 시청자의 입장으로 (진짜 재결합을 하는지) 궁금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함소원은 “대기실에서 보자마자 ‘진짜야?’ 했다”라고 덧붙였다.
김지연은 함소원을 향해 “깨진 접시는 다시 붙이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이혼을 결심한 순간까지 고민을 많이 했을 텐데 신중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자신만의 생각을 드러냈다.
함소원은 “재결합에 다가가 보니 많이 어려움이 있다. 건너야 할 것도 많이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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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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