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cm·53kg' 서하얀, 해외 여행 중에도 쉴 새 없는 운동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1.31 18: 29

가수 임창정의 아내이자 사업가 서하얀이 꾸준한 자기 관리를 선보였다.
31일 서하얀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아침 햇살이 눈부신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가 보이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가뿐하게 뛰는 모습을 보였다.

서하얀은 "어제 9시부터 쭉 자고 6am 기상. 잘 잔 하루의 힘. 컨디션이 달라요. 26년 1월 31일 첫 하루도 기분 관리 스스로 장착"이라며 러닝의 효과를 자랑했다.
영상 속 서하얀은 흰 티에 바이킹 팬츠를 입고 긴 머리카락을 헤어밴드로 고정한 뒤 연일 상쾌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는 "호텔 밖으로 나와 무작정 러닝. 나부터 챙기고 보자. 계속 영상 남겨주는 러닝메이트"라며 경쾌한 감정을 담아 영상에 글귀를 남기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해외 여행 중 뛰는 러닝의 느낌이 너무 궁금해요", "너무 보기 좋네요", "바닷가 보면서 뛰는 기분 진짜 즐겁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연상의 임창정과 결혼, 임창정과 전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셋까지 양육하며 화제가 됐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서하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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