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하는 아라우조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1.30 20: 31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삼성화재의 경기가 열렸다.
우리카드는 10승 14패(승점29)로 리그 6위, 삼성화재는 5승 19패(승점 15)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 중이다.
1세트 우리카드 아라우조가 득점에 기뻐하고 있다. 2026.01.3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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