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킹에 막힌 공 지켜보는 아라우조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1.30 20: 07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삼성화재의 경기가 열렸다.
우리카드는 10승 14패(승점29)로 리그 6위, 삼성화재는 5승 19패(승점 15)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 중이다.
1세트 우리카드 아라우조가 삼성화재 이우진의 블로킹을 맞고 나온 공을 바라보고 있다. 2026.01.3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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