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상 가르는 크로스컨트리스키 선수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1.30 16: 35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이하 동계체전) 3일차 경기가 1월 29일 진행됐다.
빙상(쇼트트랙), 아이스하키, 알파인스키, 컬링, 크로스컨트리스키 등 5개 종목에서 17개 시도 선수들이 총 24개의 금메달을 놓고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사진은 29일 알펜시아 바이애슬론경기장에서 열린 크로스컨트리스키 4km 시각 종목에서 김민영(뒤), 변주영 가이드(앞)의 경기 모습. 2026.01.30 /cej@osen.co.kr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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