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혜가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뽐냈다.
29일 한지혜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패딩으로 무장을 한 한지혜는 "운동 가는 길. 비장함"이라는 글귀로 운동을 가는 데 대해 마음을 단단히 먹었다는 걸 보였다.


근력 운동을 하는 한지혜는 레깅스 하의에 크롭 티를 입고 힘차게 힘을 썼다. 한지혜는 "완벽하진 않지만 조금 나아진 자세. 광배근을 찾습니다 ㅋ"라며 유머러스한 반응을 보였다.
운동이 끝난 한지혜는 10등신 비율이 한 폭에 담기는 거울 셀카로 "마무리 운동 유산소 인터벌 36분"이라며 대단한 근성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지금 몸매가 그냥 완성된 게 아니군요", "노력까지 더해진 몸매라니", "진짜 완벽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2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 지난 2021년 득녀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한지혜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