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이지훈의 아야네가 달라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29일 아야네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영상 두 개를 올렸다. 아야네는 "유튜브에 머리 좀 어떻게 하라는 댓글이 많아서 머리를 잘랐습니돠~ 루비님들 어떠신가요?"라며 의견을 물었다.


결혼 후 출산까지 늘 앞머리가 거의 없는 긴 생머리를 유지했던 아야네는 고양이 눈매가 한층 돋보이는 앞머리에 숱을 다소 친 것 같은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려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야네는 "두 번째 영상은 저와 딸의 아침 일상 모습입니다. 내추럴 모습 관람 주의. 어쩜 저리 예쁜지 아직도 전 제 눈을 의심합니다. 내 뱃속에서 이런 천사가 나오다니"라며 딸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머리 자른 거 너무 예쁜데요?", "일본 도자기 인형 느낌이다", "딸 너무 귀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야네와 이지훈은 지난 2021년 14살 나이 차이로 결혼했다. 아야네는 수많은 유산 끝에 시험관 시술에 성공, 슬하에 딸을 두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아야네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