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창정의 아내이자 사업가 서하얀이 자유를 누렸다.
29일 서하얀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LA 여행 중인 서하얀은 LA 명물인 곳곳을 누비며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서하얀의 여행은 그저 혼자가 아니었다. 자신의 친구 또한 함께 만났던 것.
서하얀은 "준표 배 안에 있었을 때였으니까 약 8년 만에 와 보는 곳"이라며 "LA로 급 뱅 불려온 친구도 반갑게 보고요 나는 늘 럭키해 멀리서도 만날 수 있는 동기가 있음에 감사", "한국 시간 새벽 서로 너무 졸려서 꿈속에서 대화했던 오전"이라며 친구와 함께 털털하게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네티즌들은 "혼자 오는 여행 너무 귀하죠", "자유부인 시간이 얼마나 좋을지", "잘 놀다 가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임창정과 결혼, 아들 둘을 낳았으며 이들 부부는 아들 다섯을 기르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서하얀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