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하나, 연예계 떠나 ‘승무원’ 됐다..“홍길동처럼 다니는 중”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1.29 15: 46

그룹 구구단 출신 하나(본명 신보라)가 연예계를 떠나 새로운 직업을 찾았다.
하나는 지난 28일 개인 SNS를 통해 팬들의 질문을 받으며 근황을 전했다.
이날 하나는 여러 나라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했고, 한 팬은 “언니 이민 갔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하나는 “나에게는 토끼 같은 고양이들이 있다. 그럴 수 없지”라고 반려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외국에서 무슨 일 하고 계신거냐, 공부하냐”는 질문이 등장하자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다. 슝~슝 홍길동처럼 다닌다”고 설명했다.
한편, 하나는 지난 2016년 그룹 구구단으로 데뷔했다. 2020년 그룹이 해체한 뒤에는 본명 신보라로 활동명을 바꾸고 배우로 전향했다. 현재는 승무원으로 활동하며 연예계를 잠시 떠난 상황이다.
/cykim@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