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23개월 아들보다 얼굴이 작아?…'원조 요정'의 소멸 직전 소두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1.29 08: 19

'원조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믿기지 않는 작은 얼굴로 근황을 전했다.
29일 손연재는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거울을 이용해 아들을 품에 안고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어느덧 23개월이 되어 훌쩍 자란 아들과 손연재의 얼굴 크기 차이다. 손연재는 한 손으로 아들을 능숙하게 안은 '슈퍼맘'의 포스를 풍기면서도, 아들의 얼굴보다도 작아 보이는 이른바 '소멸 직전'의 소두를 인증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손연재는 수수한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현역 시절 '체조 요정'이라 불리던 시절의 청초한 미모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는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후배 양성과 리듬체조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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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연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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