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런슨, 추가 자유투로 끝낼 수 있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1.28 21: 06

28일 창원 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창원 LG와 원주 DB의 경기가 열렸다.
선두를 지킨 LG가 2위 정관장과의 격차 벌리기를 노리는 가운데, 3위 DB는 4위 SK의 추격을 뿌리치고 현재 자리를 사수해야 하는 중요한 맞대결에 나선다.
원주 DB 헨리 엘런슨이 4쿼터 막판 동점 3점슛 성공과 창원 LG 칼 타마요의 파울로 추가 자유투를 얻고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2026.01.2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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