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 김지영, 결혼식 코앞에 두고 볼록 배·55kg 몸무게 공개 “존재감 제법”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1.27 20: 19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볼록하게 나온 D라인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27일 개인 채널에 “결혼식 D-5”, “이 즈음의 저는 식단을 아주 열심히 하고 있을 줄 알았는데 포비와 함께 55kg의 몸으로 입장합니다”, “본식 드레스 고르는 릴스 만들고 있는데 웨촬(웨딩촬영) 때랑 지금이 바뀌어서 너무 웃겨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임신 후 점점 살이 찌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지영은 “제법 존재감이 생긴”이라는 글과 함께 D라인을 공개했다. 그동안 임신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 늘씬한 비주얼을 자랑했던 김지영은 아주 살짝 나온 배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지영은 오는 2월 결혼식을 비롯해 혼전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예비 신랑은 6살 연상인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사업가 윤수영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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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지영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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