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日 헬스장서 포착된 '비현실적 몸매'...'인간 샤넬'의 반전 근육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1.25 07: 57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일본에서 근황을 전하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24일 제니는 ‘feeling is bizarreeee(기분이 진짜 묘해)’라는 글과 함께 일본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일본의 거리와 식당 등 다양한 장소에서 특유의 힙한 감성을 뽐내고 있다.
특히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은 것은 헬스장에서 찍은 거울 셀카였다. 사진 속 제니는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탄탄한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군살 하나 없이 쏙 들어간 한 줌 허리와 그 위로 선명하게 자리 잡은 복근은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를 짐작게 한다.

사진을 본 팬들은 "제니 몸매 실화냐", "일본에서도 운동이라니 대단하다", “진짜 귀엽고 예쁘고 다하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니는 최근 1인 기획사 'OA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솔로 활동과 예능을 오가며 글로벌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제니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