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캄보디아 범죄단지 간부들과 파티" 주장 제기 ('지릿지릿')[순간포착]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1.20 20: 4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빅뱅 출신 승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19일 유튜브 채널 ‘지릿지릿’에는 ‘황하나, 승리, 박유천까지 오혁진 기자의 특급 취재 파일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스와니예에서 진행된 '틴더X글로벌 CEO 승리의 시크릿 파티'에서 빅뱅 승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오혁진 기자는 승리의 캄보디아 내 불법 사업 의혹에 대해서도 밝혔다. 오 기자는 “캄보디아의 우리나라 제2의 버닝썬 같은, 캄보디아 범죄 단지 간부들과 같이 어울려 파티를 한다”며 “자금 세탁범들이랑 어울리고 보이스 피싱 그런 일을 하는 사람들이랑 어울리고 대부분 이제 카지노 쪽에 있는 사람들이랑 어울리고., 캄보디아 범죄 단지 간부들이랑 같이 어울려서 파티한다 이런 제보가 들어오고 있다. 캄보디아에 우리나라 제2의 버닝썬 같은 그런 것들을 만들려고 했겠죠”라고 말했다.
이어 “동남아에서는 아직 그 빅뱅 출신이라는 이미지가 있다. 그것 때문에 불법적인 사업을 준비하려고 했던 것으로, 제가 알고 있기로는 지금 태국을 주로 왔다 갔다 한다”고 덧붙였다.
승리는 2019년 버닝썬 게이트 핵심 인물로 지목되며 물의를 빚었고, 성매매, 성매매 알선, 성폭력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식품 위생법 위반, 상습 도박, 외국환 거래법 등 9개 혐의로 1년 6개월 복역했다.
실형을 살고 나온 승리는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승리는 캄보디아 등 해외에서 “언젠가 지드래곤을 이곳에 데리고 오겠다”는 말을 하는가 하면, 지드래곤·태양의 ‘굿보이’에 맞춰 춤을 추는 등 빅뱅을 자신의 사업에 이용하는 모습을 보여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또한 울 송파구에 위치한 한 뼈다귀해장국집에서 한 여성과 밥을 먹는 모습이 포착되는가 하면, 항저우 나이트 클럽에서 목격됐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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