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유깻잎이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유깻잎은 지난 19일 개인 채널에 “요즘은 땀 흘리면서 말하면 어르신이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깻잎은 면접교섭일인 듯 딸과 만나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다. 어느덧 훌쩍 자란 딸의 모습이 눈길을 끌며, 여전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유깻잎은 딸과 자매 같은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앞서 유깻잎은 개인 채널을 통해 “나는 딸 사진 올리면 사람들이 뭐라 함.. 즐겁게 시간 보내면서 찍은 사진 올리는 것도 왜 이리 어려운 건지.. ‘딸한테 사랑 많이 줘라, 네가 엄마냐’ 어쩌고저쩌고”, “엄마라는 존재는 이혼하고 양육 안 하면 엄마 취급 못 받음”이라며 이혼 후 고충을 토로해 안타까움을 산 바 있다.
이런 상황에서 유깻잎은 당당하게 딸과의 사진을 공개하며 자신을 향한 비방 반응에 맞서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유깻잎은 지난 2016년 유튜버 최고기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솔잎 양을 낳았다. 그러나 결혼 4년 만인 2020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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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깻잎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