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대상’ 서장훈 예상했는데..“강호동 기 받아 내가 수상”(아는 형님)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1.17 21: 3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상민이 대상 수상을 예상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는 ‘싱어게인4’ 탑7인 이오욱, 도라도, 김재민, 슬로울리, 서도, 규리, 김예찬이 출연했다.

2025 SBS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상민은 “대상을 만들어 준 건 강호동이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고, 이수근은 “한 마디도 안 하던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상민은 “강호동이 날 한 번 크게 안아줬다. 그날은 난 (대상이) 장훈이라고 생각했다. (서장훈을) 축하해 주려고 얼굴만 보고 있었다. 그 복이 나한테 온 것 아니겠냐”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서장훈은 “강호동의 기 받아 수상(한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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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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