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에서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의 아시아퍼시픽 앰배서더 및 캠페인 공개 행사가 열렸다.송혜교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을 마쳤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이야기.배우 송혜교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14 /cej@osen.co.kr" class="view_photo up" src="https://file.osen.co.kr/article/2026/01/14/202601141805778627_696763357ee5f_1024x.jpg" />
특히 작품을 위해 숏컷으로 변신한 송혜교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투명한 비주얼을 강조했다. 단정하면서도 절제된 패션으로 현장의 시선을 모으며 미니멀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선명한 존재감을 완성했다.
한편 송혜교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을 마쳤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이야기. /cej@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