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이병헌, 잘나가다 삐끗? 구설수 오르나 “2028년 언행 조심”(MJ)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1.13 19: 4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민정이 이병헌의 사주를 궁금해했다.
13일 채널 ‘이민정 MJ’에는 ‘인터넷에 떠도는 이민정 사주 풀이, 진짜일까? 본인이 직접 보러 갔다 옴’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민정은 “남편이 외국에서 일을 많이 한다. 남편이 (외국으로) 나가는 게 있냐”라고 물었고, 역술가는 “26년엔 거의 내내 나가있을 것이다”라고 답했다. 역술가는 “이민정은 그렇게 오래 나갈 일이 없다. 물론 해외는 잠깐 갔다 올 건데 1년 이상 짜리는 없다. 28년도엔 나갈 수 있을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민정은 “이병헌 씨는 80살까지 바쁘다는 소문이 있던데”라며 이병헌의 사주를 궁금해했다. 역술가는 “맞다. 이 분은 그냥 저지르고 나서 생각하는 느낌이다. 자기가 좋아서 계속 일하는 것이다. 한 번 조심할 때가 있다. 27년에서 28년 넘어갈 때인데 언행을 조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역술가는 이민정에게 “병헌 님과 궁합이 잘 맞는 이유는 잘 웃어서 넘어간다. 심각한 얘기여도 끝날 때엔 ‘어? 별거 아닌가?’ 생각하고 끝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이민정 MJ’, OSEN DB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