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신작 ‘트릭스터M’, 양대 마켓 인기 1위 등극
OSEN 임재형 기자
발행 2021.05.21 15: 27

 엔씨소프트의 신작 ‘트릭스터M’의 초반 기세가 예사롭지 않다. 양대 마켓(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인기 1위에 등극했으며,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매출 1위를 달성했다.
21일 엔씨소프트는 모바일 MMORPG ‘트릭스터M’이 출시 하루 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 및 양대 마켓 인기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트릭스터M’은 PC 원작 ‘트릭스터’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만든 신작이다. 지난 20일 서비스를 시작했다.
‘트릭스터M’의 흥행은 사전 예약 당시부터 예견됐다. 출시 전까지 진행한 사전예약에서 무려 500만 명의 신청자를 모으면서 기대감을 모았다.

엔씨소프트 제공.

엔씨소프트는 ‘트릭스터M’의 양대 마켓 인기 순위 1위를 기념해 모든 이용자에게 보상(강화석 5개, 방어구 강화석 5개, 수호석 3개, 정령석 3개)을 지급할 계획이다. /lisc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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