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말 사전 500만 명을 돌파한 엔씨소프트의 신작 '트릭스터M'이 오는 20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5월 20일 신작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트릭스터M’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트릭스터M’은 엔씨(NC)의 자회사 엔트리브소프트가 2003년부터 2014년까지 서비스했던 ‘트릭스터’ IP를 활용해 개발 중인 모바일 게임이다. 이용자는 원작에서 사랑받았던 ‘드릴 액션’과 2D 도트 그래픽을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다.

모든 이용자는 오는 5월 20일 00시부터 모바일과 엔씨(NC) 크로스 플레이 서비스 ‘퍼플(PURPLE)’에서 트릭스터M을 플레이할 수 있다. / scrapper@osen.co.kr
[사진] 엔씨소프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