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회장 권영진)은 4일 MJ 패션(대표 이명진)으로부터 500만원에 상당하는 훈련복 500벌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MJ패션은 지역 내 의류업체로서 각종 스포츠대회에 의류납품을 하고 있으며 창업이후 매년 의류나눔 봉사를 실천해왔다. 최근 장애인체육회 하겸서 지원단을 통해 장애인체육을 접하게 됐고 코로나19로 힘든시기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장애체육인을 위한 훈련복을 후원하기로 결정했다.
![[사진] 대구시장애인체육회 제공](https://file.osen.co.kr/article/2021/05/04/202105041800771212_60910d3dd16cc.jpg)
이날 전달받은 훈련복은 대구광역시 장애인체육 종목별 선수단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대구시장애인체육회 곽동주 사무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 장애체육인들을 위해 훈련복을 후원해주신 MJ 패션 이명진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what@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