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1901~2000년) 남아메리카 축구의 베스트 일레븐이 공개됐다.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은 4일 공식 홈페이지에 언론인, 전직 선수, 전문가들의 투표로 선정된 20세기 남미 베스트11을 공개했다.
최전방 스리톱엔 브라질 레전드 펠레와 가린샤 그리고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아르헨티나)가 이름을 올렸다.
![[사진] IFFHS.](https://file.osen.co.kr/article/2021/05/04/202105041739771446_609108b3ee4d1.jpeg)
중원엔 '하얀 펠레’ 지코, 디디(이상 브라질), 최근 세상을 떠난 아르헨티나 전설 디에고 마라도나가 자리했다.
포백 수비수로는 니우퉁 산투스, 카를로스 알베르토(이상 브라질), 다니엘 파사렐라(아르헨티나), 엘리아스 피게로아(칠레)가 선정됐다. 골문은 아마데오 라울 카리소(아르헨티나)가 차지했다./dolyng@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