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맨유스타 크리스 이글스(35)가 음주운전을 했다.
‘더선’의 보도에 따르면 이글스는 1일 새벽 여자친구 제니퍼 멧칼페의 집앞에 차량에 시동을 걸어둔채 잠들었다. 이에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이글스를 현행 체포했다.
이글스는 “핸드폰을 충전하기 위해 잠시 시동을 걸었을 뿐 운전은 하지 않았다”며 궁색한 변명을 대고 있다. 경찰은 이글스가 차량을 이동하기 전 잠든 것으로 보고 있다.

이글스는 지난해 10월까지 다니엘레 밋친슨과 사귀었지만 파혼을 했다. 이후 그는 전 약혼녀의 친구이자 영국 유명여배우 제니퍼와 교제를 하고 있다. / jasonseo3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