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 사고 수리 견적 프로그램 ‘퀩터모바일’ 도입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8.04.05 07: 26

 아우디 코리아(대표 세드릭 주흐넬)가 4월부터 사고 수리 상담 과정부터 정확하고 투명한 정비 견적을 지원하는 ‘아우다텍스(Audatex)’의 모바일 견적솔루션 ‘퀩터모바일(Qapter Mobile)' 서비스를 도입한다. 
‘아우다텍스’는 2014년부터 아우디 코리아가 전국 사고수리 서비스센터에 도입한 세계적인 사고수리 공인 견적 시스템으로 사고 수리 차량의 모델 별 부품 가격, 수리 시간, 수리 방법 등의 정비 사항에 대한 표준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모바일 프로그램 확대 적용으로 서비스 어드바이저는 태블릿PC로 ‘퀩터모바일’에 접속해 방문자에게 교환 부품의 사진과 이미지를 안내할 수 있다.

‘퀩터모바일’을 사고 수리 상담 단계부터 적용하고, 현장에서 아우디 테크니션이 방문자에게 직접 견적 상담을 한다. 이렇게 되면 견적의 투명성을 높일 수 있다. 
아우디 코리아 세드릭 주흐넬 사장은 “아우디 코리아는 최근 아우디 A/S 디지털 라운지 서비스 도입과 금번 모바일견적솔루션 도입 등 고객들에게 보다 신뢰받는 A/S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다 편리한 A/S 서비스 이용을 위하여 다양한 디지털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있다”면서 “아우디 코리아는 진보한 A/S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아우디를 소유하는 기쁨’을 누리실 수 있도록 고객 만족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100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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