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하수정 기자] 소이현과 인교진이 두 딸과 바깥 나들이에 신난 모습을 보였다.배우 소이현은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이현-인교
[OSEN=대구, 손찬익 기자] '든자리는 몰라도 난자리는 안다'는 옛말이 있다. 하지만 삼성에서는 예외다.강민호 대신 선발 마스크를 쓴 김민수가 만점 활약을 펼치며 강민호의 공백을 무색하게 만들었다. 김민수는 9일 대구 롯데전
[OSEN=전주, 곽영래 기자] 9일 오후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1' 전북 현대와 수원 삼성의 경기가 열렸다.후반 수원 박건하 감독이 추가골을 넣은 정상빈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youngrae@osen.co.kr
[OSEN=잠실, 조은정 기자] 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더블헤더 2차전 경기가 열렸다.2회초 1사 1,3루 한화 박정현이 역전 1타점 희생플라이를 날리고 있다. /cej@osen.co
[OSEN=전주, 곽영래 기자] 9일 오후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1' 전북 현대와 수원 삼성의 경기가 열렸다.후반 수원 정상빈이 추가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youngrae@osen.co.kr
[OSEN=전주, 곽영래 기자] 9일 오후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1' 전북 현대와 수원 삼성의 경기가 열렸다.후반 수원 고승범이 선제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youngrae@osen.co.kr
[OSEN=전주, 곽영래 기자] 9일 오후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1' 전북 현대와 수원 삼성의 경기가 열렸다.후반 수원 이기제가 팀의 세번째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youngrae@osen.co.kr
[OSEN=전주, 곽영래 기자] 9일 오후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1' 전북 현대와 수원 삼성의 경기가 열렸다.후반 전북 김정훈이 공을 걷어내고 있다. /youngrae@osen.co.kr
[OSEN=선미경 기자] 가수 현아가 깡마른 몸매를 자랑했다.현아는 9일 오후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휴대전화를 이용해 셀카를 찍고 있는 현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현아는 개성 있
[OSEN=잠실, 조은정 기자] 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더블헤더 2차전 경기가 열렸다.2회초 1사 1,3루 한화 이해창이 동점 1타점 적시타를 때려낸 뒤 세리머니를 하고
[OSEN=전주, 곽영래 기자] 9일 오후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1' 전북 현대와 수원 삼성의 경기가 열렸다.후반 전북 송범근이 교체되 벤치로 이동하고 있다. /youngrae@osen.co.kr
[OSEN=잠실, 조은정 기자] 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더블헤더 2차전 경기가 열렸다.2회초 마운드에 오른 LG 송은범이 공을 뿌리고 있다. /cej@osen.co.kr
[OSEN=이인환 기자] 경남 FC가 해냈다.전남 드래곤즈는9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경남 FC와의 하나원큐 2021 K리그2 1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이날 승리로 최근 3경기 무승 행진서 벗어난 전남은 2위로 올라섰다. 반
[OSEN=잠실, 조은정 기자] 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더블헤더 2차전 경기가 열렸다.1회말 한화 선발 장시환이 공을 뿌리고 있다. /cej@osen.co.kr
[OSEN=잠실, 조은정 기자] 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더블헤더 2차전 경기가 열렸다.1회말 2사 3루 LG 채은성이 선취 1타점 적시타를 때려낸 뒤 시계 세리머니를 하
[OSEN=잠실, 조은정 기자] 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더블헤더 2차전 경기가 열렸다.1회초 LG 선발 배재준이 공을 뿌리고 있다.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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