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계양체,박준형 기자] 23일 오후 인천시 계양체육관에서 진행된 도드람 2018-2019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GS칼텍스의 경기, 1세트 흥국생명 톰시아가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손찬익 기자] NC 다이노스의 임창민(투수)과 박석민(내야수)이 '약속의 땅' 대만에서 순조롭게 재활 과정을 밟아가고 있다. 팀내 핵심 전력으로서 플러스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지난해 5월 일본 요코하마 미나
[OSEN=인천계양체,박준형 기자] 23일 오후 인천시 계양체육관에서 진행된 도드람 2018-2019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GS칼텍스의 경기, 1세트 흥국생명 이재영이 다이렉트 공격을 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장충체, 박재만 기자] 23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장충체육관에서 '굽네몰ROAD FC YOUNG GUNS 41’ 페더급 홍정기와 김태성의 경기가 열렸다.김태성이 파운딩을 하고 있다. /pjmpp@osen.co.kr
[OSEN=인천계양체,박준형 기자] 23일 오후 인천시 계양체육관에서 진행된 도드람 2018-2019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GS칼텍스의 경기, 1세트 GS칼텍스 선수들이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soul1014@osen.co.kr
[OSEN=인천계양체,박준형 기자] 23일 오후 인천시 계양체육관에서 진행된 도드람 2018-2019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GS칼텍스의 경기, 1세트 GS칼텍스 강소휘가 연타를 날리고있다./ soul1014@osen.co.kr
[OSEN=인천계양체,박준형 기자] 23일 오후 인천시 계양체육관에서 진행된 도드람 2018-2019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GS칼텍스의 경기, 1세트 흥국생명 톰시아가 힘들게 넘긴 디그가 득점되자 기뻐하고 있다. / soul1014@osen.co.
[OSEN=오키나와(일본), 민경훈 기자] 23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 아카마 볼 파크에서 삼성라이온즈의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훈련가 열렸다. 훈련을 마치고 나온 삼성 우규민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rumi@osen.co.kr
[OSEN=장진리 기자] 화끈함의 끝판왕 새 코너 ‘표범, 티라미수 그리고 방울토마토’가 안방극장을 휩쓴다.24일방송되는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에서는 거부할 수 없을 만큼 매혹적인 ‘표범,
[OSEN=인천계양체,박준형 기자] 23일 오후 인천시 계양체육관에서 진행된 도드람 2018-2019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GS칼텍스의 경기, 1세트 흥국생명 톰시아의 득점때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인천계양체,박준형 기자] 23일 오후 인천시 계양체육관에서 진행된 도드람 2018-2019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GS칼텍스의 경기, 1세트 GS칼텍스 강소휘가 강타를 날리고있다. / soul1014@osen.co.kr
[OSEN=오키나와(일본), 민경훈 기자] 23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 아카마 볼 파크에서 삼성라이온즈의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훈련가 열렸다. 훈련을 마치고 나온 삼성 박한이가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rumi@osen.co.kr
[OSEN=인천계양체,박준형 기자] 23일 오후 인천시 계양체육관에서 진행된 도드람 2018-2019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GS칼텍스의 경기, 1세트 흥국생명 톰시아가 범실후 아쉬워하고 있다. /soul1014@osen.co.kr
[OSEN=인천계양체,박준형 기자] 23일 오후 인천시 계양체육관에서 진행된 도드람 2018-2019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GS칼텍스의 경기, 1세트 흥국생명 박미희 감독이 미소 짓고 있다. /soul1014@osen.co.kr
[OㅁEN=인천계양체,박준형 기자] 23일 오후 인천시 계양체육관에서 진행된 도드람 2018-2019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GS칼텍스의 경기, 1세트 김미연의 서브에이스때 박미희 감독이 손짓을 하고 있다. /soul1014@osen.co.kr
[OSEN=장충체, 박재만 기자] 23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장충체육관에서 '굽네몰ROAD FC YOUNG GUNS 41' 밴텀급 황창환과 이성수의 경기가 열렸다.황창환이 경기 승리 후 환호하고 있다. /pjmpp@osen.co.kr
[OSEN=인천계양체,박준형 기자] 23일 오후 인천시 계양체육관에서 진행된 도드람 2018-2019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GS칼텍스의 경기, 역전을 허용하며 1세트를 내준 GS칼텍스 차상현 감독이 아쉬워하고 있다. /soul1014@osen.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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